두 시술 모두 수술 없이 리프팅하지만 작용하는 깊이가 다르며, 어떤 시술이 맞는지는 피부 상태와 원하는 목표, 한국 체류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
울쎄라피는 미세 집속 초음파로 피부의 더 깊은 토대층까지 도달하고, 써마지는 고주파로 진피를 더 넓은 범위에 걸쳐 시술합니다. 어느 쪽이 "더 낫다"고 할 수는 없으며, 두 시술은 서로 다른 깊이와 고민을 다룹니다. DayBeau Gangnam을 찾는 해외 환자 중 많은 분이 고민 부위, 감당할 수 있는 다운타임, 시술이 여행 일정에 맞는지의 세 가지를 기준으로 선택합니다. 적합한 선택은 전담 컨설턴트 상담 후 담당 의사가 확정합니다.
울쎄라피는 미세 집속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표면 아래의 정확한 깊이에 전달해, 외과적 안면거상술에서 다루는 것과 같은 구조적 토대인 SMAS층까지 절개 없이 도달합니다. 집속된 에너지 지점은 그 토대층에서 몸이 스스로 콜라겐을 만드는 반응을 자극합니다.
반면 써마지는 모노폴라 고주파로 피부 표면 바로 아래의 진피를 더 넓게 가열하면서 표면 자체는 냉각합니다. 이를 통해 기존 콜라겐을 즉시 수축시키고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, 깊은 토대층 한 곳이 아니라 진피의 더 넓은 영역을 다룹니다. 어느 방식이 다른 방식보다 더 앞선 것은 아니며, 두 방식은 서로 다른 깊이에서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작용할 뿐입니다.
두 시술 모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다운타임이 적은 편이며, 이는 일정이 정해진 여행객에게 잘 맞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. 그렇더라도 가벼운 붉은기나 부기가 간혹 나타날 수 있어, 담당 의사가 시술일과 장거리 비행 사이에 짧은 여유를 두도록 권할 수 있습니다. 전담 컨설턴트 상담 때 여행 날짜를 알려 주시면, 여행 일정을 시술에 맞추는 대신 담당 의사가 여행 일정에 맞춰 시술일과 두 시술의 병행 여부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경우에 따라 가능합니다. 다만 이는 전적으로 피부 상태를 평가한 뒤 이루어지는 의사의 시술 디자인에 달려 있습니다. 한 번의 방문에서 시술을 병행하는 것은 개인별로 계획하며, 피부 상태와 일정에 맞는지는 담당 의사가 확인해 드립니다.
시술 결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, 두 시술 모두 일반적으로 즉시보다는 수개월에 걸쳐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며, 효과는 대략 일 년 또는 그 이상 이어질 수 있습니다. 담당 의사가 피부 상태를 바탕으로 더 구체적인 예상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.
두 시술 모두 느끼는 감각은 개인에 따라 다르며, 대부분 날카로운 통증보다는 따뜻하거나 찌릿한 느낌이라고 말합니다. 시술 중에는 담당 의사가 편안함을 위해 설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이런 고민이 있으시다면 아래 시술 페이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.
작성: DayBeau 글로벌 케어팀 · 의학 감수: DayBeau Gangnam 의료진
고민과 여행 날짜를 알려 주세요. 방문 전에는 저희 컨설턴트팀이 안내해 드리며, 최종 시술 디자인은 내원 시 담당 의사가 직접 확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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